진리의 말씀: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진리의 말씀: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로마서 (4:9-16)  할례의 표를 받는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다 /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아브라함

로마서 (4:9-16) 할례의 표를 받는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다 /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아브라함

롬 4:9-16 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 뿐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로마사 (4: 1-8) 하나님의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아브라함과 다윗 /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의 복

로마사 (4: 1-8) 하나님의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아브라함과 다윗 /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의 복

로마서 4:1-8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바울은 3장에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적 행위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을 믿는 믿음에 근거함을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다(롬 3:22, 28).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바울은 율법 없
로마서 (3:29-31)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29-31)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3:29-31 29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하나님은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9절) 사도 바울은 특별하게 오직 ‘하나님은 한분 뿐이시다’는 동일성과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얻는다’라고 믿음을 제시함으로,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똑같이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며, 그러므로 율법으로 할례로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유대 율법주의 잘못된 신앙관을 반격하고 있다.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오직 유대인들만을 위한 하나님으로 국한시키고 자신들만 선택받아 구원 받은 민족
로마서 (3:25-28)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5-28)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5-28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 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25절) 사도 바울은 25 절에서 예수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이 되셔서 자신의 피로 아버지의 뜻을 성취해내신 예수님의 믿음을 말하고; 26 절에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믿음을 말하고 있다. 즉 예수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로 오셔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 구원의 의를 성취해 내신 예수
로마서 (3:22-26)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로마서 (3:22-26)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롬 3:22-26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 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2절) 바울은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심으로, 구약에서 율법이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롬 3:19)이었다면, 신약에서 나타난 “하나
로마서 (3: 21-22)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로마서 (3: 21-22)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1-31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로마서 (3:19-20) 율법은 인간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인 철저한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기능이다

로마서 (3:19-20) 율법은 인간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인 철저한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기능이다

롬 3:19-20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자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바울은 여기서 특별히 율법을 받은 유대인들에게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 아래 있는 온 세상이 정죄 받아 하나님의 심판아래 놓여 있는 죄의 보편성과 그 결론을 말하고 있다.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함이니라.” 율법의 기능은 하나님의 심판에 놓여 있는 죄인들을 변호하거나 또는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역할로 주신 것이 아니라, 반대로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함으로”(롬 7:13) 죄인이라 정죄하여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게 함으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것을 증거하는 기능으로 주셨다는 말씀이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
로마서 (3:13-18) 목구멍은 열린 무덤, 입에는 독, 발에는 피, 눈앞에는 하나님을 두러워함이 없는 본질적 죄악

로마서 (3:13-18) 목구멍은 열린 무덤, 입에는 독, 발에는 피, 눈앞에는 하나님을 두러워함이 없는 본질적 죄악

롬 3:13-18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사도 바울은 인간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분이 이루어주신 십자가 구원의 의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십자가 복음을 확실히 제시해 주기 위해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죄인의 절망적인 실체를 폭로하고 있다. 모든 인간은 ‘죄 아래 묶여 있는’ 죄의 종이며, 때문에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3:12) 라는 사실을 논증하기 하기 위해 구약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죄가 인간을 지배하고 파멸로 끌고 감을 몸의 신체기관으로 표현한 것이다. 바울은 구약의 시편, 이사야, 전도서의 말씀을 모아서 인간의 죄성을 육신의 ‘몸’으로 확실
로마서 (3:9-12)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로마서 (3:9-12)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롬 3:9-20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바울은 앞에서 모든 인간은 거짓된 존재이며, 오직 하나님만이 신실하시다고 선언하고, 인간의 마귀적 실체를 본격적으로 냉철하게 폭로하며, 그럼으로 이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라고 죄인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즉 인간은 율법을 주어도 죄를 짓고, 율법이 없이 양심을 주어도 그것으로 죄를 짓는 철저한 완벽한 죄인이기에 인간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죄일 뿐 선이라는 것이 처음부터 없다는 결론이다. 왜냐하면,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
로마서 (3:1-8) [2] 질문: 인간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페하겠는가? /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는가?

로마서 (3:1-8) [2] 질문: 인간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페하겠는가? /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는가?

로마서 [3:1-8] (2)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2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뇨 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 사
로마서 (3:1-8) [1]  질문: 율법과 할례가 구원을 주지 못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대인에게만 주셨는가? 말씀을 맡은 유익이란?

로마서 (3:1-8) [1] 질문: 율법과 할례가 구원을 주지 못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대인에게만 주셨는가? 말씀을 맡은 유익이란?

롬 3:1-8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2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뇨 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 사도 바울은 아
로마서 (2:28-29) [2] 성령님에 의한 마음의 할례: 그리스도의 할례

로마서 (2:28-29) [2] 성령님에 의한 마음의 할례: 그리스도의 할례

롬 2:28-29 28 유대인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참 유대인이 아니며 육체에 할례를 받았다고 해서 참 할례가 아닙니다. 29 오히려 마음에 참된 변화를 받은 사람이라야 참 유대인이며 기록된 율법이 아닌 성령님에 의한 마음의 할례가 진정한 할례입니다. 이런 사람은 칭찬을 사람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받습니다. 구약에서 말씀하시는 마음의 할례 할례란, 바로 하나님 자신이 십자가에서 쪼개져 피를 흘리심으로 그 피의 공로로 우리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 올라와 복된 언약의 백성이 되었다는 흔적을 남기는 것, 즉 성령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처주심으로 하나로 연합을 이루게 되는 성령님의 거듭남을 미리 예시하신 상징이며 표시이다. 그 십자가의 쪼개짐으로 나의 육적 자아가 부정되고 삭제되고, 즉 내 옛사람 죄인이 죽고, 그리스도의 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나게 됨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제시하신 진정한 할례는 육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로마서 (2:25-27) [1] 하나님께서 기능적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표면적으로 할레를 행하게 하신 진정한 의도는?

로마서 (2:25-27) [1] 하나님께서 기능적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표면적으로 할레를 행하게 하신 진정한 의도는?

롬 2:25-29 25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유대인들은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택한 족속으로 율법과 제사를 받은 백성들이며, 특히 할레 받은 민족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자고 하며, 이방인들과 구별된 민족으로 자부하며, 하나님을 자신들만을 지켜주는 신으로 소유하기 위해 할레를 지키는 일에 몸부림친 것이다. 그렇게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을 부리는 유대인들에게 바울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는”(롬 2:1
로마서 (2:17-24)  유대인이란 칭하며 율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자랑한다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로마서 (2:17-24) 유대인이란 칭하며 율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자랑한다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롬 2:17-24 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19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는 육체가 없으며 바울은 로마서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롬 1:16-17)라는 주제로 왜 인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로마서 (2:14-16)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서 율법이 되나니 /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로마서 (2:14-16)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서 율법이 되나니 /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롬 2:14-16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 바울은 이방인들이 율법을 받지 않았어도 마음에 새겨진 양심의 법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음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정죄 받고 ‘죽음’이라는 심판을 받고 태어났기에 스스로 죄를 쌓아서 스스로 죽음의 멸망을 자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하나님께서는 첫 인간에게 ‘선악과’를 주시면서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는 최초의 계명을 주셨다. 아직 사단의 존재와 죄를 모르는 상태에서 첫 인간 아담이 먼저 죄를 상징하는 ‘선악과’나무
로마서 (2:13)  율법을 행하여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그 ‘행함’은 어떤 행함인가?

로마서 (2:13) 율법을 행하여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그 ‘행함’은 어떤 행함인가?

바울이 말하는 율법을 행하여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그 ‘행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롬 2:13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 바울이 말하는 율법적 행함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말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에서 '율법주의자들의 율법적 행위를 본받지 말라' (마 23:3)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들의 율법적 행함이 바로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요10:10) 절도요 강도요 삯꾼의 악행이며, 마귀의 자식이며 독사의 새끼라고 저주하셨다. 왜냐하면 그들은 율법이 제시하는 진리는 저버리고 인간의 자유를 속박하며 영혼을 죽이는 숨 막히는 외형적인 세부 규칙들과 유전들을 지키면서 율법을 행한다는 핑계로 자신들의 의를 내세워 사람들로부터 의인이라 칭함을 받아 영광과 기득권을 얻는 방패로 삼았으며, 자기들끼리 서로 법에 묶어놓고 위선과 거짓 의와 교만을 자극하는 종교 놀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
로마서 (2: 12) 율법 없이 범죄한 자와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 차별 없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진의

로마서 (2: 12) 율법 없이 범죄한 자와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 차별 없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진의

롬 2:12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바울은 율법을 받지 못한 자나 율법을 받은 자나 차별 없이 똑같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음을 선고한다. 즉 율법을 모르고 죄를 범한 자는 자신이 짓은 죗값으로 심판을 받을 것이요, 율법을 알고 죄를 범한 자는 그 율법에 의해 정죄 당함으로 율법을 따라 심판을 받는다는 말씀이다. 율법을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유대인이나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이나 구별 없이 모든 인간은 타락한 마귀의 본성으로 태어나 죄만을 행하는 불의한 자이며, ‘죄와 허물로 죽음’(엡 2:1)이라는 심판 아래 놓여 있음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에”(롬 3:10) 율법을 받은 유대인이나 율법을 받지 못한 이방인이나 차별 없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는다고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율법 없이 망하고 율법이란? “무릇 율법 없이
로마서 (2:6-11)  영에게 환난과 곤고?  ‘선행’이란?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이 말씀들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로마서 (2:6-11) 영에게 환난과 곤고? ‘선행’이란?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이 말씀들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롬 2:6-11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바울이 말하는 ‘노와 분’, 즉 심판이란?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고’ ;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심판을 내리신다고 공의로운 심판의 원리를 제시한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
결혼과 독신에 대한 질문대답:  바울이 말하는 독신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고자의 영적 의미 (고전 7:7-9/ 마 19:11-12)

결혼과 독신에 대한 질문대답: 바울이 말하는 독신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고자의 영적 의미 (고전 7:7-9/ 마 19:11-12)

고전 7:7-9 / 마 19:11-12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8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마 19: 11-12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 난 자라야 할지니라 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배필을 지으리라 결혼과 독처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여 처음부터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게 제시하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창 2:18). 말씀 그대로 ‘독처는 좋지 않으니’ 한 몸을 이루
은혜와 믿음 (3) 바울이 말하는 은혜 / 거듭난 성도의 현실은? / 죄인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살리라

은혜와 믿음 (3) 바울이 말하는 은혜 / 거듭난 성도의 현실은? / 죄인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살리라

엡 2:8-9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은혜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은혜란, 받을 자격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적으로 타락하여 죄와 사망에 빠진 죄인에게 무상으로 입혀지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과 용서와 사랑이다. 우리는 본래 이 세상 마귀의 욕심을 따라 사는 진노의 자식들이며 “허물과 죄로 죽었다”고 우리의 절망적인 본 상태를 지적하고 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 셨도다 그때 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 2:1-3).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여 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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