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9-12)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롬 3:9-20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나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바울은 앞에서 모든 인간은 거짓된 존재이며, 오직 하나님만이 신실하시다고 선언하고, 인간의 마귀적 실체를 본격적으로 냉철하게 폭로하며, 그럼으로 이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라고 죄인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즉 인간은 율법을 주어도 죄를 짓고, 율법이 없이 양심을 주어도 그것으로 죄를 짓는 철저한 완벽한 죄인이기에 인간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죄일 뿐 선이라는 것이 처음부터 없다는 결론이다. 왜냐하면,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